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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탁동시



오늘은 반공일.
반나절만 일하는 날이라 기분 up
오랫만에 유식한척 4사성어에 영어까지 사용해봅니다.ㅎㅎ

아침에 창틈으로 베란다를 보니
어미새의 몸짓이 어제와는 달랐습니다.
마치 무엇을 쪼고 있는 듯이 몸을 움직이고 있었거든요.

옳커니...이게 바로 '졸탁동시'가 아닐까?
저랑 눈이 마주친 어미새는 평소와는 달리 도망갈 생각도 안하고
태연히 저랑 눈싸움만 했다.
한생명의 탄생을 위해 어미새는 위험도 감수하는구나...등등등..
이제 베란다를 보지말아야겠다.
.
.
.
그래도 궁금하여 출근시간에 닿아서
베란다에 나가보았다.
어미새가 깜짝 놀라 후다닥 날아가버린 뒤
드디어 아기새의 모습이 보였다.
눈도 제대로 못뜬 모습이였지만...

애기새야~~~
무럭무럭 자라서 언향식구들을 기쁘게 해주렴.ㅎ



2013.4.27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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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柖叡
아고~~~~~ 홀랑 벗었넹..
귀엽네요~
춥겠다요~
엄마 깃털이 이불이 되고 옷이 되는데....
건강하게 어서 자라서 멋지고 카리스마 있는...늠늠한 친구로 자라렴~
2013-04-27
19:19:48
나기
아공...구여워...일빠로군요...
얼른 다른녀석들도 건강하게 깨어나길...
2013-04-29
08:27:48
저녁노을
지금쯤은 나머지 애들도 모두 깨어났겠지요?
오늘같이 비가 세차게 내리면 비맞고 추워서 어쩌나?
작은새님이 따뜻한 이불이라도 덮어줄려나 모르겠네....
2013-04-29
08: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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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반 (207)   질문 (3)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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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의 야경
작은새/황영지
일반
h:4171 c: 3 v:634
2013-06-19 11:01
2013 년 체리 주문 받습니다.
나기
일반
h:5183 c: 47 v:876
2013-06-03 13:34
황조롱이.
작은새/황영지
일반
h:4538 c: 9 v:745
2013-06-03 13:25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257 c: 8 v:626
2013-05-31 13:46
이만큼 자랐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280 c: 9 v:651
2013-05-09 10:53
저...먼저 주세요 ^ ^*
작은새/황영지
일반
h:4574 c: 7 v:745
2013-05-04 09:53
쥐는 어떻게 된걸까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5148 c: 8 v:771
2013-04-30 10:50
모두 부화하다.
작은새/황영지
일반
h:4426 c: 12 v:659
2013-04-29 10:49
졸탁동시
작은새/황영지
일반
h:4922 c: 3 v:825
2013-04-27 09:40
이것 저것..
나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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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19:49
지나가는 봄..날들..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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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08:49
춘설
작은새/황영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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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18:02
알4,알5
작은새/황영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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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11:23
또 식구가 늘었어요.
작은새/황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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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2:29
봄빛
나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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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8:58
또 알을 낳았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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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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