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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롱이.




두사람이 함께 걸어가도 스승이 있다 했는데
하무며 5마리가  한방에 사는데 대장이 없겠어요? ㅎㅎ
제일 덩치 좋은 황조롱이가 가장 높은 곳에 앉았습니다.
마치 동생들에게 호령이라도 하듯이...하는 모습입니다.
이게..토요일 찍은 사진인데

일요일 출사를 다녀왔고
오늘 아침에 황조롱이집을 보았더니
어느새 3마리는 이소하고 두마리만 남아있었습니다.
어쩌면...퇴근해서 가면 모두 이소해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내년에도 또...오겠지요? ㅎㅎ

제일 아래사진 보면
바닥이 얼마나 더러원지. 창틈이 얼마나 지저분한지 아시겠죠?
혹...청소에 자신이 있는 분들은 일일 청소를 부탁합니다.ㅋㅋㅋ


피에슈:황조롱이의 암수구별은 머리모양을 보고 알수 있데요.
자세히 보면 머리부분이 좀 검은 황조롱이 덜 검은황조롱이가 있죠?
좀 더 검은 색이 수컷이라고 하고
좀 더 옅은 머리색을 가진새가 암컷이라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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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솔
아니.... 벌써 세마리나 이소했어요?
잉... 섭섭하네요
저 대장님이 젤 먼저 이소했겠지요,
저 청소 해드리고 싶지만 집이 너무 멀어서요 ㅎㅎ

암튼 덜컥 섭섭한 마음 크고
내년에 또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은새님은 힘이 드실테지만^^
2013-06-03
16:49:30
나기
쩝..
벌써 가버렸군요...인사도 없이....나쁜....ㅎㅎ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 다행입니다.
내년에도 올려나...섭섭....
2013-06-03
21:48:34
소예/柖叡
아고...진짜~ 지저분...하네요
잘~ 자라서 이소해 참으로 기특하고요
이제 세상이 참으로 넓고 험하다는것도 배우며 살아 가겠지요
작은새님이 정말정말 수고 스럽겠지만....
내년에도 꼭~!! 와 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무사히 자라서 5섯 마리 모두 짝지어 작은새님 베란다 로 아가새 낳으러 오면
5섯 가족 한지붕 ㅋㅋㅋ
쪼매~ 복잡해 질듯....ㅎㅎㅎ
암튼 작은새님 애 많이 쓰셨구요~
복 받으실거에요~

근데... 새도 새를 알아 보나보당.ㅋㅋㅋ
친척이라고 작은새님 댁에만 찾아 오자나요~
부럽구로~~~
2013-06-04
05:58:24
작은새/황영지
어제, 오늘아침까지
황조롱이 한마리가 남아있었어요.
혹 지난번에 떨어진 그 황조롱이인가??
얼마나 구슬프게 우는지...이게 제 귀에는 우는 소리로 들렸어요.
가슴이 짠~~하더라구요.
혹...다리라도 부러졌나??
괜시리 마음이 아파오는거있죠..
아침 먹고...베란다로 나가보니
웬걸?? 이미 날아가버렸네요.
참 다행이다...하면서 마음 한켠에는 서운한 느낌이 들더군요.
짜~~아식들...가면 간다고 하지...누가 잡아 먹기라도 하남?? ㅎㅎ
이로써...5마리 모두 이소하였답니다.^ ^*
2013-06-04
11:32:12
나기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하실려면...ㅎㅎㅎ
2013-06-04
11:43:28
저녁노을
작년에 3마리...올해 5마리...그 베란다에서
모두 8마리의 황조롱이를 탄생시켰네요.
아무튼 조용히 키워내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는 더 많은 알을 낳아서 황조롱이 번식에 공헌하시길 바랍니다.ㅎㅎ
2013-06-04
15:48:22
네모
아.. 벌써 다 날아갔다구요?
작은새님은 쬐끔 시원섭섭(?)하셨겠습니다.
암튼,
황조롱이도 무사히 다 떠났으니 백두산 가는길이 한결 가뿐하시겠군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2013-06-04
16:04:40
가림
그새 이렇게 다 커 이소를 했군요
황조롱이 일가 수고 많았고 작은새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배설물이며 서생원 먹이등 냄새로 힘드셨을텐데 시원섭섭하시겠네요
그나저나 저 청소를 어찌 다 하신대요?
2013-06-05
10:40:16
여미지
깃털의 무늬가 참 아름답습니다.
모습도 멋진 황조롱이
올해는 대성공이군요.
축하합니다.

내년에 또 올길 기다려요~~^^
2013-06-13
13: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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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반 (207)   질문 (3)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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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의 야경
작은새/황영지
일반
h:4172 c: 3 v:634
2013-06-19 11:01
2013 년 체리 주문 받습니다.
나기
일반
h:5184 c: 47 v:876
2013-06-03 13:34
황조롱이.
작은새/황영지
일반
h:4538 c: 9 v:745
2013-06-03 13:25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257 c: 8 v:626
2013-05-31 13:46
이만큼 자랐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281 c: 9 v:651
2013-05-09 10:53
저...먼저 주세요 ^ ^*
작은새/황영지
일반
h:4575 c: 7 v:745
2013-05-04 09:53
쥐는 어떻게 된걸까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5148 c: 8 v:771
2013-04-30 10:50
모두 부화하다.
작은새/황영지
일반
h:4428 c: 12 v:659
2013-04-29 10:49
졸탁동시
작은새/황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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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09:40
이것 저것..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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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19:49
지나가는 봄..날들..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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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08:49
춘설
작은새/황영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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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18:02
알4,알5
작은새/황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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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11:23
또 식구가 늘었어요.
작은새/황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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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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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알을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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