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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부화하다.


토요일.
집에 도착하자마자 베란다로 나갔다.
오메~~이게 뭔 일이단냐?
아침에 아가털이 분명 젖어있었고 눈도 뜨지 못했는데
아가털은 말라있었고 새까만 눈동자 까지 보여주었다


일요일.
출사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베란다로 직행.
무려 알3개가 부화해있었다.
꼬물꼬물~~얼마나 귀여운지..  (사진;위)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세탁물도 수거할겸 베란다로 나가보았더니
어미새는 또 깜짝 놀라 날아가 버린다.
가능하면 베란다로 안나가고 싶지만
세탁건조대가 그곳에 있으니 어쩔 수 없었다.

새집을 보니 알은 보이지 않고 꼬물꼬물 아기새들이 보였다.
모두 부화했나??
그런것 같다.
오른쪽 제일 아래녀석이 아무래도 오늘 아침에 부화한 것같고.ㅎㅎ  (사진:아래)

작년에는 한개의 알이 어느날 없어져버렸고
또 한개의 알은 너무 늦게 태어나 죽고 말았다.
올해는 뭔 일인지 토요일,일요일.월요일 3일만에 모두 부화했으니
5마리 모두 무럭무럭 자라서 이소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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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나이 터울 없이 태어나줘서
모두모두 건강하니
대견하고 장하네요 ㅋㅋㅋ
귀요미~~~귀요미~~~~
2013-04-29
10:58:17
저녁노을
에구...얘네들 먹일려면 어미새와 아빠새가
부지런히 먹거리를 갖다 날라야할 것 같네요.
조금 있으면 식성이 장난이 아닐 것 같은데...ㅎㅎ
2013-04-29
11:19:44
나기
참 잘됐네요...
작년같은 일이 없어서...
..
내년에 혹 또 모르니 스티로폼 박스 대신 바구니 하나 갖다 두세요..
하얀색 스티로폼 보기도 싫코..재네들 건강에도 안 좋릉거 같아서..
2013-04-29
16:59:59
저녁노을
나기님이 바구니 적당한 것 하나 사서 보내주면 안될까?ㅋㅋㅋ
2013-04-29
17:01:42
작은새/황영지
안그래도 울집 베란다에 쥐와 작은새 사체들이 즐비하지 않을까 싶네요.
작년에는 3마리 였지만 올해는 5마리나 되잖아요.ㅎㅎ

나기님~~
바구니 큰걸로 항개 부탁해요.ㅎㅎ
2013-04-29
17:21:50
소예/柖叡
앗~싸~!!
작은새님 집에 경사 났네~ 경사 났어~ㅎㅎ
이것이 바로 대~~~~~~~~박 인겨~
우찌 하몬 사람집에 새가 스스로 와서 알을 낳코~ 자식을 키워 가꼬~
신기 하기도 해요~
같은 족? (작은새) 라고 그런가...
설마 작은새 가 우리 같은 맹금류 를 잡아 먹진 않겠지..하는 생각으로 ?? ㅋㅋㅋ
암튼~ 대견하고 귀요미~
내가 원만 하면 로그인 안하는데....
이 친구들 땜시 꼭~!! 로그인을 해요 ㅎㅎㅎ
아고 이뽄거~~~~~~~~~~~~~~~ 대박~
2013-04-29
18:01:06
저녁노을
설마 작은새가 우리 같은 맹금류 를 잡아 먹진 않겠지..하는 생각으로가 아니라
비상식량 창고(?) 옆에 집을 지은 것 아닐까요?
작은새 = 황조롱이 먹이 ㅋㅋㅋ
2013-04-29
18:11:12
변산바람
작은새님 조심하세요,,
서생원 주식 떨어지믄,,
잽혀 묵힐지도 몰려요,,ㅎㅎ~^^
2013-04-29
19:33:25
나기
으엥...?
바구니야 ...머 싸 드릴 수 있지만....
저보다 돈 잘 버시는 분들께.서....우찌 저보고 그러신답니까...? ㅎㅎㅎ
..
안경낀 짝은새는 압잡아 먹을껄요...ㅋ
2013-04-30
08:33:11
정솔
와..... 드디어 다섯마리가 모두 성공했네요
작년에는 하루에 알 하나씩 부화하더니
올해는 한꺼번에...
경건하고 감동적이네요.
아자~ 화이팅~ 황조롱이
2013-04-30
10:50:01
여미지
다 같이 부화해서
올해는 좋은 예감입니다.
저 녀석둘 중
누가 작은새님 보다 더 까칠할 지 궁금...
멋진 날 기대합니다.
2013-04-30
10:50:42
작은새/황영지
흐이구야~~
저더러 까칠하다고 하시니...
왈패라면 몰라도..ㅋㅋㅋ

저도 거의 같은 시기에 부화했기 때문에
모두 다 잘 살것같아서 기대가 큽니다.ㅎㅎ
2013-04-30
10: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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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반 (207)   질문 (3)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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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의 야경
작은새/황영지
일반
h:4171 c: 3 v:634
2013-06-19 11:01
2013 년 체리 주문 받습니다.
나기
일반
h:5183 c: 47 v:876
2013-06-03 13:34
황조롱이.
작은새/황영지
일반
h:4538 c: 9 v:745
2013-06-03 13:25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257 c: 8 v:626
2013-05-31 13:46
이만큼 자랐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280 c: 9 v:651
2013-05-09 10:53
저...먼저 주세요 ^ ^*
작은새/황영지
일반
h:4574 c: 7 v:745
2013-05-04 09:53
쥐는 어떻게 된걸까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5148 c: 8 v:771
2013-04-30 10:50
모두 부화하다.
작은새/황영지
일반
h:4426 c: 12 v:659
2013-04-29 10:49
졸탁동시
작은새/황영지
일반
h:4923 c: 3 v:825
2013-04-27 09:40
이것 저것..
나기
일반
h:3986 c: 1 v:647
2013-04-19 19:49
지나가는 봄..날들..
나기
일반
h:4327 c: 3 v:729
2013-04-17 08:49
춘설
작은새/황영지
일반
h:4181 c: 7 v:633
2013-04-08 18:02
알4,알5
작은새/황영지
일반
h:4468 c: 9 v:585
2013-04-01 11:23
또 식구가 늘었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457 c: 9 v:674
2013-03-28 12:29
봄빛
나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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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8:58
또 알을 낳았어요...
작은새/황영지
일반
h:4431 c: 9 v:798
2013-03-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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