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life_logo

 

   

 

명절증후군




당신은 마음이 상했을 때 주로 어디가 아픈가요?
사람은 똑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신체반응을 보인다.
체질은 물론 오장육부의 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추석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대한민국 아줌마들,명절증후군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증상별 자극요법을 소개한다.

1. 소화 안돼요.
   조금이라도 불편한관계에 있는 사람과 밥을 먹거나 싫은 소리를 들으면 바로 체한다.
   신경성 위염이나 위궤양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많다.주로 '우울하다'는 표현을 잘한다.
   병이 깊으면 신물이 올라오고,트림을 자주한다
   ---> 팔꿈치 안쪽을 수시로 자극해준다.(少海穴)

2. 몸이 붓는데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람들이 있다. 작은 일에도 짜증을 잘 내고 한숨을 잘 쉰다.
   이 같은 감정 변화는 인체의 氣순환이 정체되거나 역행해 병의 원인이 된다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슴이 답답하며 대소변도 시원하지 않다. 소변을 자주 보지만
   양이 적고 얼굴,손,발이 자주 붓는다.또 손발저림을 종종 호소한다.
   ---> 손목 아래를 눌러준다.

3. 잠이 안 와요
   불면증 환자들은 대개 생각이 많거나 감정적으로 불안,초조하다.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혼자 삭이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다. 소심은 심장의 기운이 부족해 원활하지
   못한 것을 말한다. 또 대담하지 못하다의 의미는 역시 담의 기운이 약한 것을 말한다.
   조그만 일에도 잘 놀라거나 심장이 두근거린다.
   ---> 네째 발가락 위를 꾹꾹 눌러준다

- 중앙일보에서 펌 -




-추천하기     -목록보기  
제목: 명절증후군


사진가: 작은새 * http://blog.daum.net/sollife

등록일: 2006-09-27 11:11
조회수: 2630 / 추천수: 189


0609_27_5.jpg (151.2 KB)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정렬방법: 등록순 | 날짜순 | 조회순 | 추천순
힐링이 된 해외의료봉사
작은새/황영지
h:920 v:74
2014-12-09 12:36
안면 미소침
작은새
h:3199 v:329
2007-03-20 13:53
어지럼증
작은새
h:2893 v:159
2006-10-18 11:15
명절증후군
작은새
h:2630 v:189
2006-09-27 11:11
골반 무시하면 골병 들어요
작은새
h:2924 c: 1 v:193
2006-09-18 17:16
뱃살 걱정되나요? 다리가 더 중요합니다.
작은새
h:2946 v:212
2006-09-11 12:01
비염
작은새
h:2873 c: 1 v:204
2006-05-10 11:32
오십견(五十肩)
작은새
h:2868 c: 1 v:312
2006-03-30 10:43
한방 이유식
황영지
h:2969 v:166
2005-06-08 15:39
유산균, 간에도 좋다
황영지
h:3324 v:257
2005-05-30 15:07
봄만 오면 왜 이리 피곤할까?
황영지
h:2860 c: 4 v:201
2005-03-07 14:41
임신을 했을 때 한약을 먹으면 안되는가?
황영지
h:3149 v:191
2005-02-23 15:14
겨울철 운동은 이렇게 ^ ^*
황영지
h:2910 v:236
2004-12-22 13:51
우황청심원은 만병 통치약인가?
황영지
h:3557 c: 3 v:270
2004-12-15 15:13
구안와사(안면신경마비)
황영지
h:3149 c: 3 v:185
2004-11-24 12:01
가을철 변비
황영지
h:3013 c: 4 v:253
2004-11-10 15:11
1   2   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