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life_logo

 

   

 



언어의 향기


제목: 날 날 날
이름: 정기영


등록일: 2018-12-26 10:12
조회수: 190 / 추천수: 29


  

      날 날 날 날 이란 단어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은 살아서 펄펄 뛰는 생선 같단 말인데 치기나 벼락이 붙으면 황당하기 그지없고 누워야만 선다는 역설 같은 날도 있지 서슬이 퍼레야만 비로소 소용 있는 낫이나 칼을 갈 때는 눕혀야만 세운다는 날조된 진실 앞에 날 선 공방 펼치지만 확인은 언제나 우리 몫이 아닌 것을 날마다 좋은 날이 길 빌어보는 날 날 날 - 고 미 -
-추천하기     -목록보기  
박종영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기영 시인님!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더욱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좋은시 감사합니다.
2018-12-27
15:39:16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sollife
 부탁의 말씀 ^ ^*  31 2004-03-26 304 31609
4935
 정기영
 산수유  1 2019-06-24 0 5
4934
 박종영
 하나의 기억  2 2019-06-23 0 9
4933
 박종영
 탐석과 수석의 미학 2019-06-15 0 24
4932
 박종영
 나무와 뿌리 2019-06-08 0 27
4931
 박종영
 산목련(山木蓮) 2019-06-01 0 37
4930
 박종영
 환승이별 2019-05-27 0 35
4929
 박종영
 연인의 숲 2019-05-17 0 53
4928
 박종영
 오월에 내리는 눈꽃 2019-05-11 1 53
4927
 정기영
 양지꽃  1 2019-05-09 1 37
4926
 박종영
 그래, 내일 보자  2 2019-05-08 1 49
4925
 박종영
 산벚꽃 노래 2019-05-04 0 52
4924
 박종영
 복사꽃 비밀 2019-04-27 0 73
4923
 박종영
 누구나 평등한 배변의 시간 2019-04-20 2 65
4922
 정기영
 벚꽃처럼  1 2019-04-17 3 48
4921
 박종영
 흩날리는 꽃눈, 내리는 꽃비 2019-04-13 6 109
4920
 박종영
 녹슬지 않는 행운을 깔고 앉아 2019-04-07 3 63
4919
 박종영
 미운 4월의 봄 2019-04-04 11 74
4918
 박종영
 안기고 싶은 곳 2019-03-30 12 103
4917
 정기영
 욕심  1 2019-03-25 9 6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4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