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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향기


제목: 봄날은
이름: 정기영


등록일: 2018-05-23 17:01
조회수: 110 / 추천수: 5


  

      봄날은 청 노루 짧은 꼬리에 묻어온 듯하더니 노고지리 개 속이듯 보일 듯 말 듯 하다 심 봉사 지팡이 짚듯 더듬더듬 가겠지 - 고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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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영
고미 시인님 안녕하세요
고운시로 찾아주시어 반갑습니다.
어느덧 오월이 푸르게 짙어가며 더위를 불러 옵니다.
빠른 절기에 마냥 즐거웠는데,
詩 봄날은... 마지막 구절처럼 , 심 봉사 지팡이 짚듯 더듬더듬 가면 좋겠습니다.
감사 드리며 건승을 빕니다.
2018-05-23
23:24:26
정기영
그러게요..
그랬으면 좋으련만
벌써 여름을 느끼게 되었네요.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6-05
1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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