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life_logo

 

   

 



언어의 향기


제목: 장밋빛 공약
이름: 정기영


등록일: 2018-06-05 11:15
조회수: 118 / 추천수: 6


  

      장밋빛 공약 온갖 병 다스린다는 약장수 입담 같은 유 월산 뻐꾸기가 뻐꾹 뻐꾹 날아가자 제 손에 장을 지지나 장미꽃이 낯붉힌다 - 고 미 -
-추천하기     -목록보기  
박종영
무더운 날이 계속되는 6월의 줄장미가
담장을 누르고 앉아 지루한 한나절 볕을 나무라고 있습니다.
보훈의 달에 우리 모두 고귀한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2018-06-06
12:52:34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sollife
 부탁의 말씀 ^ ^*  31 2004-03-26 269 31415
4891
 박종영
 타인의 추억 2018-10-19 0 3
4890
 박종영
 구절초를 위하여 2018-10-13 0 27
4889
 박종영
 낙엽의 위로 2018-10-10 1 35
4888
 박종영
 서럽게 보내는 꽃무릇 길 2018-09-29 0 52
4887
 박종영
 집에 가는 길 2018-09-23 0 45
4886
 정기영
 산그늘  1 2018-09-18 1 34
4885
 박종영
 선선한 9월의 향연 2018-09-15 0 48
4884
 박종영
 빗방울 연가 2018-09-08 3 61
4883
 박종영
 소년이 노인이 되는 세월 2018-09-01 1 67
4882
 박종영
 산수국 2018-08-23 2 74
4881
 박종영
 들판의 바람 2018-08-11 6 100
4880
 정기영
 구문소를 읽다  1 2018-08-06 5 81
4879
 박종영
 길의 노래 2018-08-05 4 73
4878
 정기영
 야뇨  1 2018-08-02 3 55
4877
 박종영
 안부  2 2018-07-28 2 73
4876
 박종영
 보석같은 지혜 2018-07-21 6 74
4875
 박종영
 노년의 훈장 2018-07-15 2 84
4874
 박종영
 푸른 숲이 되고 싶은 오늘 2018-07-07 2 90
4873
 박종영
 풍경으로 달리는 시골 버스 2018-06-30 3 10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4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