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life_logo

 

   

 



언어의 향기


제목: 양지꽃
이름: 정기영


등록일: 2019-05-09 15:38
조회수: 47 / 추천수: 3


  

    양지꽃 세상의 반은 음지 그 반이 양지인데 언제나 그늘 없는 양지가 어딨으랴 음지에 피어났어도 양지라는 꽃 말고 - 고 미 -
-추천하기     -목록보기  
박종영
노란 양지꽃,
봄을 노래하는 하며 피어나는 양지꽃,
어두운 음지도 마다않고 노란웃음으로 봄을
평정하는 정성이 갸륵합니다.
귀한 시심을 읽고 갑니다. 문운하십시오.
고미 시인님.//
2019-05-09
22:51:28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sollife
 부탁의 말씀 ^ ^*  31 2004-03-26 307 31629
4938
 박종영
 기다리는 만남, 떠나는 이별 2019-07-12 0 22
4937
 박종영
 가장 오래된 꽃의 궁전 2019-07-07 1 42
4936
 박종영
 마음이 잘생긴 꽃 2019-06-29 1 39
4935
 정기영
 산수유  1 2019-06-24 1 34
4934
 박종영
 하나의 기억  2 2019-06-23 3 45
4933
 박종영
 탐석과 수석의 미학 2019-06-15 1 47
4932
 박종영
 나무와 뿌리 2019-06-08 0 47
4931
 박종영
 산목련(山木蓮) 2019-06-01 0 51
4930
 박종영
 환승이별 2019-05-27 3 52
4929
 박종영
 연인의 숲 2019-05-17 4 67
4928
 박종영
 오월에 내리는 눈꽃 2019-05-11 4 69
 정기영
 양지꽃  1 2019-05-09 3 47
4926
 박종영
 그래, 내일 보자  2 2019-05-08 1 64
4925
 박종영
 산벚꽃 노래 2019-05-04 3 63
4924
 박종영
 복사꽃 비밀 2019-04-27 6 89
4923
 박종영
 누구나 평등한 배변의 시간 2019-04-20 5 99
4922
 정기영
 벚꽃처럼  1 2019-04-17 6 58
4921
 박종영
 흩날리는 꽃눈, 내리는 꽃비 2019-04-13 14 143
4920
 박종영
 녹슬지 않는 행운을 깔고 앉아 2019-04-07 3 8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4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