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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향기


제목: 양지꽃
이름: 정기영


등록일: 2019-05-09 15:38
조회수: 89 / 추천수: 19


  

    양지꽃 세상의 반은 음지 그 반이 양지인데 언제나 그늘 없는 양지가 어딨으랴 음지에 피어났어도 양지라는 꽃 말고 - 고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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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영
노란 양지꽃,
봄을 노래하는 하며 피어나는 양지꽃,
어두운 음지도 마다않고 노란웃음으로 봄을
평정하는 정성이 갸륵합니다.
귀한 시심을 읽고 갑니다. 문운하십시오.
고미 시인님.//
2019-05-09
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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