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life_logo

 

   

 



내 멋대로 사진 찍기


제목: 광각으로 담는 꽃사진(광각접사)
이름: 저녁노을 * http://blog.daum.net/namsanphoto


등록일: 2012-07-03 13:53
조회수: 3883 / 추천수: 303



3. 광각으로 담는 꽃 사진 (광각접사)

광각렌즈를 사용하여 넓은 자연 가운데서 전경으로 꽃을 배치하거나 근경에 있는 꽃을 크게 확대하고 배경을 원근감 있게 찍은 사진들은 이 범주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광각으로 담은 꽃 사진을 광각접사라고도 하지만 접사라는 용어의 정의를 생각할 때 엄밀하게 말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점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일단 편하게 "광각접사"라고 적겠다.
광각접사란 광각렌즈로 촬영한 꽃 사진을 말하는 것이겠지만 꼭 광각렌즈가 아니더라도 광각접사가 가능하다.
가령 표준렌즈나 망원렌즈 혹은 매크로렌즈로도 얼마든지 광각접사를 촬영할 수가 있다.
망원렌즈나 매크로렌즈로 멀리 있는 원경을 넣고 조리개를 조여 심도를 깊게 촬영하면 된다.
하지만 표준렌즈의 화각을 넘어서는 망원렌즈로는 광각렌즈만큼 박력있는 사진은 만들어 주지는 못한다.


[구절초]

경험이 적은 초보자는 모양이 좋고 아름다운 꽃만 찾아서 발 아래쪽을 열심히 들여다보기 마련이지만
가끔씩 눈을 들어 주변의 풍경을 배경으로 넣어서 꽃을 촬영하면 그다지 볼품없어 보이던 꽃도 색다른 표정으로 만날 수가 있다.
시야를 넓히면 사진의 대상도 표현하는 방법도 당연히 다양해지기 마련이다.
꽃을 하늘, 바다, 산 능선이나 봉우리, 강, 호수, 계곡, 폭포, 숲, 넓은 초원, 바위 같은 배경과 함께 꽃을 찍을 때는 일반적으로 배경이 순광이거나
혹은 흐린 날 같이 콘트라스트가 낮은 상태가 좋다. 제주도의 유채꽃 밭이나 지리산 높은 곳의 철쭉꽃 밭 같이 군락으로 피어있는 꽃을 찍을 경우
광각으로 담은 꽃 사진의 범주에 들게 되겠지만 이런 사진들은 엄밀히 말하면 광각접사라기 보다는 풍경사진에 더 가깝다.  
광각렌즈로 꽃을 촬영할 때 주의할 점은 일부분의 꽃이라도 주제가 꽃인 만큼 꽃에 정확히 초점을 맞추고
시선이 배경보다는 꽃에 먼저 가도록 배치를 하여야 한다. 다시 말하면 배경이 꽃보다 더 두드러지는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부처꽃 : 꽃에 특정한 포인트가 없는 이런 사진은 광각렌즈로 꽃을 촬영한 사진이지만 광각접사보다는 풍경사진에 더 가깝다]


[모데미풀 : 꽃보다는 계곡의 물흐름에 더 시선을 빼앗기는 구성이기 때문에 광각 꽃접사 사진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모데미풀 : 전면에 꽃을 크게 배치하여 계곡의 물흐름에서 꽃으로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른다]


광각접사의 요령

3-1. 피사체와 배경의 선택
광각접사에서도 일반 꽃 사진과 마찬가지로 역시 멋진 배경과 피사체(꽃)의 선택이 중요하다.
보통 야생화 촬영의 초보자일수록 꽃을 보게 되면 바로 달려들어 클로즈업 사진에 몰두를 하게 되는데
가능하다면 한 템포 늦춰 숨을 가다듬은 후에 주위와의 조화를 살리기 위한 노력에 더 시간을 투자 해보자.
그러다보면 자연 속에서 빛을 발하는 야생화의 아름다움에 조금씩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고, 그 노력의 결과가 사진에 그대로 표현이 될 것이다.
군락을 만나면 풍성하게 담아 보고, 산 능선에 올라서서 먼 산이 보이면 원근감을 살려서 피사체를 적당한 공간에 넣어 구도를 잡아보자.
꽃 자체의 아름다움도 물론이지만 푸른 하늘이나 갈대, 단풍 같은 계절 감각을 살려 표현해 보는 것도 좋고 바닷가에 피는 해국 같은 꽃은
갯바위나 해안선을 넣어서 넓은 화각으로 촬영한다면 그 꽃이 자라고 있는 생태환경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작품으로 태어날 것이다.


[해국]


3-2. 피사체의 시선
피사체의 앞쪽에 넉넉한 공간을 두어 프레임의 가장자리가 갑갑하고 지나치게 복잡한 느낌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얼마만큼의 공간을 두느냐 하는 것은 그 장면의 상황과 자신의 의도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사진에서 피사체가 바라보는 방향은 운동성을 내포하여 감상자는 사진 속의 피사체가 바라보는 방향에 따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얼마간의 공간을 필요로 한다.
일반적으로 적당한 공간을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때로는 시선이나 움직임을 화면 밖에 두는 프레임을 만드는 것도 흥미를 유발시킬 수가 있다.


[구름체꽃 : 배경에 구불구불한 이어지는 길을 넣어 금방이라도 저 길로 그리운 사람이 걸어올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3-3. 빛의 선택
배경이 역광 상태에 놓여있으면 배경에 그늘이 지는 경우가 많아 꽃과의 콘트라스트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배경의 묘미를 살리기가 어렵다.
빛은 배경이 역광 상태에 놓여있는 것 보다는 순광이 좋지만 입체적인 효과를 살리려면 측광의 사용도 권하고 싶다.
광각접사에서는 흐린 날도 나쁘지 않지만 흐린 날은 하늘의 공간을 넓게 잡지 않는 편이 좋다.
자칫하면 힘이 없는 밋밋한 사진을 만들기 싶다. 맑은 날 흰 구름을 강조하고 싶으면 순광 상태에서 편광필터를 사용하면 된다.
편광필터는 렌즈에 장착하여 필터의 링을 돌려가며 가장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위치를 찾아 촬영하면 된다.
주의해야할 점은 하늘을 강조하기 위해 편광필터를 사용하면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은
산뜻하게 표현이 잘 될지는 몰라도 꽃의 색감은 제 색깔을 잃어버리게 되는 수가 있다.
요즈음 광각렌즈들은 코팅 기술이 좋은 탓인지 편광필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하늘색을 강하게 표현해주는 렌즈들이 많은 편이라
가능하다면 편광필터 없이 그냥 찍는 것이 꽃 색감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


[연꽃 : 순광에서 담은 연꽃사진 편광필터 없이도 하늘이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다]


3-4. 주 초점의 위치
광각의 꽃 사진에서 주 초점을 어디에 둘 것이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당연히 주 초점은 우리 눈이 보는 자연스러운 습성처럼 앞부분부터 초점이 맞아야 자연스러운 사진이 된다.
광각사진은 심도를 깊게 하기 위해 조리개를 F16 이상으로 조여서 심도를 깊게 하는 것이 좋다.
산을 배경으로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화면 전체에 초점이 맞는 팬 포커스로 촬영하면 산이 실제보다 작은 느낌으로 찍힌다.
산을 크게 찍고 싶을 때는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되는데 이 경우에도 광각렌즈처럼 조리개를 조여서 찍으면 된다.
그렇다고 광각접사를 할 때 항상 조리개를 조여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뒷부분을 적당히 뭉개는 것이 배경이 정리되고 아스라한 광각느낌이 들어 마음에 드는 사진을 건질 경우도 있다.
이때 뭉개는 정도는  F값이나 주 피사체와의 거리를 감안해야겠지만 심도미리보기 버튼으로 배경의 뭉개진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원추리]


[기린초 : 비가 오는 날엔 이렇게 뒷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3-5. 조리개와 피사계 심도
피사체에 바짝 렌즈를 들이대고 꽃을 담을 때 광각렌즈라고 해서 심도를 얕게 하면 심도 부족 사진이 나오게 된다.
통상적으로 광각렌즈는 조리개를 적당히 조여도 심도가 깊게 나온다고 알고 있지만 렌즈와 꽃과의 거리가 아주 가까울 경우엔 조리개 값에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다.
피사체와의 거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캐논 16-35mm 광각렌즈를 사용할 경우 조리개를 최소한 F11이상은 조여서 촬영을 해야만 배경을 어느 정도 살릴 수가 있다.
가능하다면 삼각대를 꼭 사용하고 이런 경우엔 조리개 값으로 브라켓팅을 하여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도록 한다.


3-6. 배경의 선택과 정리
주 피사체를 선택하고 배경을 찾을 때 좌우측으로 각도를 바꿔가면서 산만하거나 거친 배경을 피하고 카메라는 가능하면 로우앵글로 잡는 것이 좋다.
로우앵글로 찍으려면 카메라를 바닥에 바짝 붙여 찍은 것이 좋은데 이때는 카메라를 삼각대에서 분리해서 볼헤드로 인한 높이까지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으면 구도나 배경에 거슬리는 물체를 쉽게 발견하는 것이 어렵고,
피사체의 심도 확인 등이 쉽지 않는 문제점이 있지만 그래도 최대한 낮은 앵글이 광각접사에 추천 할만하다.
광각사진에서도 배경정리는 필수적이다.
일반적으로 사진에는 하나 혹은 여러 개의 특정 피사체가 중심이 된다.
사진을 찍을 때 가끔 흥미를 끄는 곳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나머지 부분은 무시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렌즈의 화각은 사진가의 의도와는 달리 그 결과물에선 무시된 모든 것 까지 전부 보여주게 된다.
이런 경우 물속에 버려진 종이컵과 폐비닐, 불필요한 나뭇가지 같은 사소한 것들이 시선의 중심을 흩트려 놓게 되는데
그 방해물을 제거하거나 손이 닿지 않는 곳이라면 자신의 위치를 변경시켜서 단순한 배경을 갖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순광상태에서 광각렌즈로 사진을 찍다보면 좌측 하단부에서처럼 자신의 그림자가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만약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렌즈의 화각 안에 들어오는 불필요한 나뭇가지나 눈에 거슬리는 물체를 치우기가 여간 번거러운 것이 아닐 것이다.
매번 맞춰 놓은 화각을 다시 셋팅해야 하고 초점도 다시 맞춰야 하겠지만 그래도 파인더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그런 작업을 여러 번 거쳐서 배경을 완벽하게 정리를 한 후에 최종적으로 셔트를 눌러야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MF로 초점 조정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AF를 사용 할 경우가 많은데
AF는 심도가 어느 정도 깊어야 하고, 흔들림이 없도록 안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당연한 것이지만 평소 MF로 초점을 맞추다 AF를 사용하게 되면 원하는 포인트에 초첨을 맞추기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데
그래도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조리개를 좀 더 조이고 AF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
조리개를 조이는 바람에 셔트스피드가 낮을 경우엔 ISO를 한 단계 높여서 촬영하면 된다.
  

3-7. 구도의 선택
사진의 화면을 구성하는 방법은 다른 시각 예술과는 다르다.
화가들은 빈 캔버스 안에 형태를 채워 넣는 형식을 따르지만 사진은 뷰파인더 안에 보여 지는 화면의 전체 혹은 일부분을 선택하는 작업이다.
노출을 맞추고 셔트를 누르는 그 순간 사진가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프레임을 결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특정 형태의 프레임 사이에 여유 공간을 남기거나, 거의 닿을 정도로 가깝게 하거나, 혹은 형태를 잘라낼 수도 있다.
피사체 가장자리나 피사체 안의 선이 평행이 되게 하거나 프레임과 경사지게 피사체를 배치할 수도 있다.


[쑥부쟁이]

이러한 결정은 프레임 밖의 주변 배경을 볼 수 없는 감상자에게 인화지 위에서 프레임과 형태가 어떻게 어울리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사진에서 화면을 구성할 때 피사체 그 자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구성이다.
어떤 법칙에 얽매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개발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는데 있다.
교육자이자 사진가인 마이너 화이트(Minor White)는 피사체 그 자체가 스스로 구성되도록 두라고 하였다.
즉, 피사체의 입장에 서서 스스로 어떻게 구성이 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동강할미꽃]

눈의 시각이 먼저 닿는 사진의 아랫부분이 거슬리면 주 피사체가 부각 되어도 눈에 거슬리는 느낌이 들게 된다.
사진 아랫부분에 빈 여백이 너무 많이 남지 않도록 하고 어정쩡한 피사체로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주 피사체에 시선이 멈추도록 구도나 초점, 심도 등을 조절해야 한다.
그리고 사진의 윗부분의 구도에도 신경써야한다.
일반적으로 광각접사라고 하면 하늘과 흰 구름, 혹은 계곡의 물을 넣고 찍는 것이라 생각하기 싶지만 주위를 잘 살펴보면 의외로 광각접사를 할 소재들이 많다.
넓은 숲을 배경으로 넣고 찍어도 좋고, 커다란 나무 밑에 피어있는 꽃을 나무와 함께 로우앵글로 잡아 보면 의외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도옥잠화 ; 화각을 조금만 바꿔도 이렇게 분위기가 다른 사진이 만들어진다]

또한 바닷가 갯바위 사이로 밀려드는 파도를 슬로우 셔트로 끊어 운해가 밀려오는 듯한 느낌으로 촬영해도 분위기 있는 사진을 만들 수가 있다
울타리, 길, 모퉁이 같은 배경은 주 피사체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2차적인 요소이다.
두 선이 교차되는 지점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좋은 구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런 배경을 잡을 때 너무 착한 사진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털중나리 : 광각렌즈의 특성인 왜곡을 살려서 역동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중심이 잡히고 대칭적인 배열은 안정감은 있으나 지루한 화면이 되기 쉽다.
완벽한 균형, 전체적인 조화와 정확한 대칭은 보는 이의 요구를 사라지게 해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어렵다.
과감하게 비 중심적이고 비대칭적인 구도를 시도해 보라.
위험스럽지만 효과 면에서는 성공적인 작품을 만들게 될 것이다.


3-8. 구도에 따른 빛의 선택
구도를 잡을 때 하늘을 많이 넣을 것인지 땅(바닥)을 많이 넣을 것인지를 결정해야하는데 주 피사체도 중요하지만 광각접사에선 전체적인 구도가 특히 중요하다.
주 피사체나 주변 풍경(또는 배경)을 고려해야겠지만 꽃의 눈높이에서 먼저 구도를 구상해 보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이 좋다.
또 주 피사체는 말 그대로 일단 잘 생긴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
주변의 아름다움에 현혹되어 주 피사체를 강조하지 않고 모두 다 표현하려고 하다보면 결국 평범한 풍경사진이 되어버린다.
어느 사진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광각접사도 역시 구도를 잘 잡고 초점을 맞춘 후 적당한 빛을 기다려야 한다.
숲이나 계곡 등의 배경이 어두우면 당연히 어둡게 찍히게 된다.
빛이 들어와 밝은 배경이 될 때도 난반사가 나는 곳은 없는지 잘 살펴보도록 한다.
숲 속에서 역광으로 찍을 때는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빛을 이용하면 멋진 보케가 들어가는 분위기 있는 사진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보케의 크기는 조리개 값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노출차가 많으면 잠시 구름사이로 해가 들어갈 때를 기다렸다가
셔터을 끊거나 또 원하는 빛이 없으면 느긋하게 빛을 기다려 찍는 것도 마음에 드는 작품을 얻는 방법이다.  


[털중나리]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정솔
저는 광각접사는 특히나 어려운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유념해서 자꾸 시행해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광각은 아예 시도조차 두려워했는데... 어렴풋이나마 감이 잡히는 거 같아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예로 든 사진도 한장한장 모두 너무 멋있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내용에... 오늘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저녁노을님... 고맙습니다...
2012-07-03
15:31:08
작은새/황영지
예전에 찍었던..대암산 사진들들 많이 사용했네요.
대암산...가고 싶네요.ㅎㅎ

99절절 좋은 글...감사하게 읽어보았습니다.
이 글 또한 두고두고 읽고...내걸로 만들어야겠어요.ㅎㅎ
2012-07-03
15:35:28
늘빛/유영자
광각 접사 올해의 과제로 삼아 시도해보렵니다.
넘 멋진 작품에 마음 다 빼앗기고 다시 어려운 짝사랑에
빠져야 할듯합니다.*^^*
2018-05-25
23:33:51
정원
제가 무지 좋아하는 촬영인데 그러면서도 실천해 보지 못한 부분입니다.
늘 핑게를 대면서 말입니다. 발이 없어서, 움직이기 어려워서... 아직도 그 핑게를 대면서...
아마도 식견을 부족이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은 모양입니다. 제가... 겸손의 용기도 부족한게지요.
많이 배웠습니다. 꼭 꼭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좋아하는 부분이니 더욱 더... 감사합니다.
2012-07-06
22:40:45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48
 네모
 사진 두장 올리기  3 2016-04-05 47 1143
47
 네모
 포토샵을 이용한 파노라마 사진 만들기  2 2016-07-18 49 1082
46
 별빛지기
 디지털 세계에서의 합성에 대한 고찰  2 2013-09-05 222 3393
45
 작은새/황영지
 사진은 뻥이다  5 2013-03-22 256 3396
44
 저녁노을
 [사진이야기] 정약용의 그림자 놀이와 사진의 원리  2 2012-12-21 282 4212
43
 저녁노을
 [사진이야기] 코다크롬 필름의 마지막 현상 사진 2012-10-23 223 3072
42
 저녁노을
 실전에 필요한 꽃사진 촬영요령  4 2012-07-13 321 4752
 저녁노을
 광각으로 담는 꽃사진(광각접사)  4 2012-07-03 303 3883
40
 저녁노을
 초보자를 위한 꽃사진 촬영요령 - 3  4 2012-06-27 337 3024
39
 저녁노을
 초보자를 위한 꽃사진 촬영요령 - 2  5 2012-06-20 240 2747
38
 저녁노을
 초보자를 위한 꽃사진 촬영요령 - 1  7 2012-06-14 242 2871
37
 저녁노을
 사진의 역사와 기원  4 2012-06-12 224 3415
36
 저녁노을
 조리개 (F5와 F16의 차이)  3 2012-05-02 227 2508
35
 작은새/황영지
 조리개 (F 4.0 & F 7.1)  2 2012-05-02 217 2123
34
 세네월
 sRGB vs Adobe RGB  6 2011-07-04 289 363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