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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치마

사진을 시작한지
2008 년 봄부터 시작해 어느새 8 년이 되었으니
이제 9 년차로 접어든다
사진의 세계는 하면 할수록 어렵고 미완의 작업인 듯싶다
누가 사진을 시작한지 몇 년 되었느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가 망설여진다
거기엔 담아내는 피사체에 대한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세월의 나이테가 늘어날수록 자신감은 점점 줄어들겠지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내가 보고 즐겁고
앵글로 보이는 피사체와의 만남, 그 순간에 행복감이 충만하기에
영원한 미완이 될지라도 햇살 아롱대는 날이면
발길 닿는 대로 카메라 가방을 둘러메고
또, 길을 나설 것이다.  

사진을 담고
돌아와 확인하면서 언제나 후회만이 남네요.
아~차! 요런 구도로 했더라면...하는~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연발하면서 말입니당~
처음 만난 경기 모 산의 처녀치마 역쉬 그렇습니다.
그래도 첨 만나 을매나 기뻤는지 이루 다 말로 표현 못함당. ㅎㅎ


* sollif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6-04-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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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녀치마


사진가: 미지공 * http://blog.daum.net/yshee0110

등록일: 2016-04-05 12:53
조회수: 1473 / 추천수: 64


z1.jpg (122.0 KB)
작은새/황영지
맞아요...첫만남이 참으로 좋죠..
저는...이제는 꽃안부가 궁금해서 찾아가고...
그 자리에 있으면 더 반갑고...ㅎㅎ
사진이야...어차피 자뻑하기 위해서니까...상관없고요.ㅎㅎㅎ

공주님~~
츠자들이 아주 신비로운 곳에 피어있네요.
안개가 끼어있으니...분위기가 더욱 좋아요 ^ ^*
2016-04-05
17:31:01
달그림자
이렇게 멋진 작품을 담으시고 부럽습니다 ㅎ
2016-04-05
19:19:25
늘빛/유영자
멋진 작품입니다~^^
2016-04-05
22:06:11
실루엣
실수라도 좋으니 자주 좀 나갈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멋진 그림 그려놓고 엄살이 너무 심하신듯~
2016-04-06
03:38:54
네모
처음 만난 처녀치마를 이렇듯 멋지게 담으셨다구요?
타고나신 감각이십니다~
2016-04-06
08:20:01
한섬
처음 만난 처녀치마라니...
말문이 막힙니다 그렇다면 9년전 내공이...
2016-04-06
21:24:26
에이블
절벽의 습한 이끼와 어울려 피는 처녀치마 예쁩니다.
쭈욱 늘어진 잎도 정겹구요.
2016-04-07
11:46:25
저녁노을
우와~ 처녀치마가 이렇게 많이 피어 있는건 처음 봅니다.
멋지네요.
2016-04-07
15:38:57
작은별
미지공님 방가방가
세월이 참 빠르쥬?
처녀치마가 할매치마 되었을 시간인데
그처자는 변하지도 않았네
공 님도 그대로쥬?
구도도 멋지고 배경도 멋집니다
2016-04-15
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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